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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07 조상님이 꿈에 발이 아프다고 하는 꿈 2
  2. 2015.02.09 꿈에 할머니가 오셔서 발이 아프다고

 

 

조상님이 꿈에 발이 아프다고 하는 꿈

 

 

 

 

 

저는 평소 꿈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꾸는 편이에요.

예지몽이라 할 수 있는 꿈도 꾸지만

쓸데없는 개꿈도 꾸곤 한답니다^^

 

특히 자주 꾸는 꿈중 하나가 어린 시절의 꿈이에요.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밤줍고 물고기 잡고 놀았던 것들을

자주 꾸는데 아마도 어린시절이 마음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한번은 특이한 꿈을 꾼적이 있었는데요.
돌아가신 시할머니께서 꿈에 나오셔서는
발이 아프신지 자꾸 발가락을 만지시는데
불편하신지 잘 걷지 못하시는거였어요.


꿈에서 깨고 났는데도 꿈이 생생한데다
시할머니께서 발이 불편하신거 같아 맘이 편치 않더라구요.
그리고 얼마 있다가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집에 일이 있어 집안일 하느라 못가고
남자들만 벌초를 하러 가게 되었어요.

한참후에 벌초하러갔던 가족들이 돌아왔기에
조심스럽게 물어봤어요
혹시 할머니 산소에 뭐 이상한거 없었느냐구요.
그랬더니 할머니 산소에 아카시아 나무가
제법 큰게 자라 있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나무가 난 위치를 물어보니

발이 있는 쪽이라고 하는거였어요. 
순간 머리가 쭈뼛하고 소름이 쫙 돋았어요

이럴수가!!

 

 

 

 

 

 


제가 맏며리이기도 하지만 평소에 제사에는

한번도 빠진적 없고 제물준비도 제가 다 하고 있거든요.

시할머니께서는 산소에 아카시아나무가 자라고 있어
발이 불편하셨던 것을 손주 며느리 꿈에 나타나서
알려주신거였어요.

 

우리가 무슨 부탁을 할때도 부탁을 들어줄수 있는

조건을 가진 사람한테 부탁을 하는것처럼

 조상님께서도 이해하고 들어들수 있는 자손의

꿈에 나타나 알려주시거든요.


다음날 나무를 자를 톱과 다시 못나게 하는 약을
사들고 다시 가서 아카시아 나무를 정리 하고 왔답니다.

조상님께서 꿈에 나타나는것은 무엇인가를

암시하기 위함이에요.

묘자리가 이상이 있을경우에도 자손의 꿈에 나타나

불편함을 알리시기도 하구요.

때로는 위험으로부터 자손을 보호하기 위해

 

미리 알려주시기도 한답니다.

 

 

 

 

 

 

 

 

조상과 나는 따로 동떨어진 관계가 아니고

한 배를 탄거와 같아요.

조상이 뿌리이면 나는 열매가 되는데

열매인 나는 조상의 기운을 받아

더 틈실하게 자랄수 있는 거거든요.

 

또 한편으로는 내가 조상님을 잘 모셔야

그 기운으로 조상님은 나를 보살펴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거구요

결국 조상님을 잘 모시는 길이 내가 잘 되는것이고

조상님이 잘되는 것이 곧 후손인 내가 잘되는 길이기에

 조상님 제사를 잘 모셔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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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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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할머니가 오셔서 발이 아프다고

 

 

 

 

 

 

 

평소 꿈을 자주 꾸는 편이다. 예지몽이라 할 수 있는 꿈도 꾸지만 개꿈도 자주 꾼다.

잠자기 전에 영화같은 것을 집중해서 보다가 자면 그에 대한 꿈도 꾸기고 하고 왜 그런지 모르지만 어릴적부터 전쟁에 대한 꿈도 자주 꾸는 편이다.

 

특히 자주 꾸는 꿈중 하나가 어린 시절의 꿈이다. 시골에서 자라서인지 밤줍고 물고기 잡고 놀았던 것들을 자주 꾼다.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그만큼 어린시절이 각인되어 있기 때문인거 같다.

 

 

 

 

 

 

 

 

얼마전에 좀 특이한 꿈을 꾸었다.

꿈에 할머니가 나타나서는 발이 아프다고 하시는 거였다.

문득 생각나는 것이 할머니 산소였다.

할머니 산소 근처에 아카시아 나무가 있었는데 혹시 나무때문이 아닌하는 생각이 들었다.

 

후에 벌초를 하러가는 가족들에게 혹시 할머니 산소에 이상이 없는가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꽤 자란 아카시아 나무가 하나가 할머니 산소에 나 있더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위치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발있는 쪽이라고 했다.

 

아 그래서 시할머니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발이 아프다고 그러셨구나. 할머니게서는 후손의 꿈에 나타나셔서 나무때문에 발이 아프니 나무를 제거해달라고 하신것이다.

다음날 다시 할머니 산소에 가서 나무를 제거하고 왔다.

 

 

 

 

 

 

 

 

 

또 한 번은 시할아버지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막걸리가 드시고 싶다고 하셨다. 평소 제사를 잘 모시고 있는데 왜그러실까?

증산도에서는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것은 당연하고 추석이나 설을 맞으면 도장에서도 조상님께 보은 치성을 올린다.

치성을 드리면서 자손들이 조상님께 술을 올려 드리는데 남편이 일이 있어 여러번 보은 치성에 참석하지 못했던 것이다.

물론 내가 올리긴 했지만 아무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나는 내 직선조를 더 생각할수 밖에 없다. 아마도 손자가 오지 않아 섭섭하셨던것 같다.

 이런 꿈은 여러 사람들이 자주 꾸는 꿈 중 하나이다.

 

 

 

 

 

 

 

 

 

 

이건 아는 사람의 형이 체험한 내용이다.

이 분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얼마되지 않아 형님이 어머님 생각에 술을 사들고 어머니 산소에 갔다고 한다.

 어머니게 술을 올리고 돌아왔는데 그날밤 꿈을 꾸게 되는데

꿈에 어머님이 타타나셔서 형님을 꾸중을 하시더라는 것이다.

 

이유인즉슨 선산에는 어머님 말고도 윗대 조상님들이 모셔져 있는데 형님이 윗대 조상님들께는 술을 올리지 않고 어머니께만 술을 올려드리는 바람에 어머니께서 윗분들 어려워서 어떻게 술을 마시겠냐며 형님을 혼내시더라다는 것이다.

꿈을 군 형님은 다음날 다시 술을 사가지고 가서 윗대 조상님들께도 술을 올렸다고 한다.

 

 

 

우리가 돌아가신 분들을 실제로 보는 것은 어렵다. 일부 영대가 밝은 사람들은 직접 뵙기도 하지만 이 경우는 좀 특이한 경우이고 대부분은 볼 수 가 없다.

하지만 이렇게 꿈을 통해서 조상님들은 자손들에게 의사를 전달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위 예를 보면 조상님 제사를 좀 더 잘 모셔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제사를 지내면 조상님들이 응감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지금 내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조상님들이 계셨기 때문에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내 생명을 주신 분들이기에 당연히 잘 모셔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죽으면 그만이 아니다.

 

조상님들은 돌아가신 후에도 늘 후손을 따라다니면서 후손이 잘 되기만을 기도하시고 도 위험으로부터도 보호를 해주신다.

조상과 나는 하나와 같다. 같은 몸은 아니지만 내가 잘되면 조상님도 잘되는 것이고 또 조상님이 나에게 기운을 내려주셔야 내가 잘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증산도에서는 조상님을 잘 모셔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더 깊은 내용은 담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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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상생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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